법무사 여환동 사무소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의 소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의 소의 뜻과 친생부인의 소와 다른 점, 상대가 사망했을 때의 제척기간, 부존재·존재확인 소송을 피고 주소지 법원에 나눠 낸 실제 판결과 유전자 검사, 정정 신청까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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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에는 부모와 자녀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아닌 경우에 씁니다. 법원의 판결로 그 관계가 처음부터 없었음을 확인받습니다 (민법 제865조).

앞선 절차들과 성격이 다릅니다

입양허가 나 성·본 변경 은 법원에 허가를 구하는 절차입니다. 이건 소송입니다.

무엇이 다른가
구분입양허가·성본 변경친생자관계 부존재확인
사건 분류라류 가사비송사건가류 가사소송사건
성격가사비송 — 허가를 구합니다소송 — 판결로 다툽니다
상대방따로 없습니다있습니다. 관계를 부인당하는 쪽
끝나는 모양심판판결
핵심 증거양육 환경과 사정유전자 검사
조정해당 없음조정을 거치지 않습니다 (아래)

합의로 끝낼 수 없는 사건입니다

가사사건은 대개 조정을 먼저 거칩니다. 그런데 이 사건은 다릅니다. 조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재판으로 갑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라는 것은 당사자가 합의해서 만들거나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법원이 스스로 증거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친생부인의 소와 헷갈리면 각하됩니다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같아 보이지만 다른 소가 하나 더 있고, 잘못 고르면 내용을 보지도 않고 각하됩니다.

어느 소를 내야 하나
상황내야 할 소
혼인 중에 태어나 남편의 자녀로 추정되는 아이친생부인의 소 (민법 제847조)
그 추정이 미치지 않는 경우친생자관계 부존재확인의 소 (제865조)
남의 아이를 자기 자녀로 출생신고한 경우친생자관계 부존재확인의 소

두 소송을 함께 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자주 잘못되는 대목입니다. 서류상 어머니와의 관계를 지우는 것만으로는 가족관계등록부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실제 어머니가 살아 계신 경우
누구를 상대로무엇을
서류상 어머니친생자관계 부존재확인
실제 어머니(친어머니)친생자관계 존재확인

두 어머니가 어디 사느냐로 법원이 갈립니다

함께 낸다고 늘 한 법원에 내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방이 둘이라 관할도 둘이 됩니다.

어디에 내나
두 어머니가어떻게
같은 지역에 산다소장 하나로 같은 법원에 냅니다
다른 지역에 산다각각 다른 법원에 소장을 따로 냅니다

아래 셋은 한 사람(원고)이 같은 해에 받은 판결입니다. 서류상 아버지는 포항에, 서류상 어머니는 평택에, 친부모는 울산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부존재확인 둘은 피고가 사는 곳의 법원에, 존재확인은 친부모가 사는 울산에 냈습니다.

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판결. 사건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원고(주소 울산 동구, 송달장소 울산 남구 법대로14번길 18, 송달영수인 여환동, 등록기준지 서울특별시 강북구), 피고(주소 포항시 북구). 변론종결 2022. 5. 25., 판결선고 2022. 6. 15. 주문 — 1. 원고와 피고 사이에 친생자 관계가 존재하지 아니함을 확인한다. 2.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한다. 청구취지 — 주문과 같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가운데 시·구 뒤의 자리, 등록기준지 뒷자리, 사건번호 숫자, 법관·법원사무관 이름과 도장, 서명과 인장, QR코드·발급번호·위변조 방지 바코드는 가렸다.
서류상 아버지를 상대로 낸 부존재확인 판결입니다(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2022. 6. 15.). 피고 주소가 포항시 북구라 포항지원이 맡았습니다(빨간 밑줄). 주문 「원고와 피고 사이에 친생자 관계가 존재하지 아니함을 확인한다」.
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결. 사건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원고(주소 울산 동구, 송달장소 울산 남구 법대로14번길 18 법무사여환동사무소, 송달영수인 법무사 여환동), 피고(주소 평택시). 변론종결 2022. 6. 8., 판결선고 2022. 6. 15. 주문 — 1. 원고와 피고 사이에 친생자관계가 존재하지 아니함을 확인한다. 2.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한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가운데 시·구 뒤의 자리, 등록기준지 뒷자리, 사건번호 숫자, 법관·법원사무관 이름과 도장, 서명과 인장, QR코드·발급번호·위변조 방지 바코드는 가렸다.
같은 원고가 서류상 어머니를 상대로 낸 판결입니다(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2022. 6. 15.). 피고가 평택시에 살아 평택지원에 냈습니다. 같은 날 두 법원에서 부존재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가정법원 판결. 사건 친생자관계존재확인, 원고(주소 울산 동구, 송달장소 울산 남구 법대로14번길 18), 피고 1·2(피고들 주소 울산 남구). 변론종결 2022. 5. 11., 판결선고 2022. 5. 25. 주문 — 1. 원고와 피고들 사이에 친생자관계가 존재함을 확인한다. 2.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한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가운데 시·구 뒤의 자리, 등록기준지 뒷자리, 사건번호 숫자, 법관·법원사무관 이름과 도장, 서명과 인장, QR코드·발급번호·위변조 방지 바코드는 가렸다.
그리고 친부모 두 분을 피고로 낸 존재확인 판결입니다(울산가정법원, 2022. 5. 25.). 「원고와 피고들 사이에 친생자관계가 존재함을 확인한다」. 이렇게 셋을 다 받아야 가족관계등록부의 부모 칸이 제대로 바뀝니다.

어떤 때 내나

흔한 경우
상황설명
남의 아이를 자기 자녀로 신고예전에 아이를 데려다 기르며 친자로 출생신고한 경우
병원에서 아이가 바뀐 경우드물지만 실제로 있습니다
오래전 호적 정리가 잘못된 경우형제의 자녀를 자기 호적에 올린 경우 등
상속 문제로 드러난 경우상속이 열리고 나서야 관계가 사실과 다름이 밝혀지는 일이 많습니다

거꾸로 — 존재확인이 필요한 경우

실제로는 부모와 자녀인데 서류에 없는 경우입니다. 아버지가 인지하지 않은 채 돌아가셨거나,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누가 내고, 누구를 상대로 하나

당사자
구분누구
낼 수 있는 사람당사자 본인, 법정대리인, 이해관계 있는 친족 등
상대방관계를 부인당하는 쪽. 부모와 자녀 사이라면 서로가 상대방입니다
상대가 이미 사망한 경우검사를 상대로 냅니다
기간을 다시 정리하면
상황기간
양쪽이 다 살아 있다제한 없음. 언제라도 낼 수 있습니다
한쪽이 사망했다그 사망을 안 날부터 2년 (민법 제865조 제2항)
양쪽이 다 사망했다쌍방이 사망한 사실을 안 날부터 2년입니다

유전자 검사가 사실상 핵심입니다

말로 다투는 사건이 아닙니다. 유전자 검사 결과가 사실상 결론을 정합니다. 앞서 적은 대로 양쪽이 다 인정해도 그것만으로는 판결이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검사를 둘러싼 문제
상황어떻게
양쪽이 협조하는 경우검사 결과를 붙여 내면 대체로 빨리 끝납니다
상대가 검사를 거부하는 경우소송 중에 법원에 신청서를 내어 검사를 명하도록 구합니다
상대가 사망한 경우형제자매 등 다른 혈족으로 확인하기도 합니다
㈜다우진유전자연구소 시험성적서(등본). 의뢰인, 시험대상자 인적사항 — 검체 1 추정 부(남), 검체 2 추정 모(여), 검체 3 자(남). 시험내용 — 시험기간 2022-01-04~2022-01-06, STR 유전자형 분석(DOW-LQI-11:2017), STR 유전자형 분석에 의한 친자확인, 구강면봉. 시험결과 — (1) 추정 부인 ○○○과 자인 ○○○은 친부 확률값이 99.999 999 999 8%로 나타나 친자관계가 성립함. (2) 추정 모인 ○○○와 자인 ○○○은 친모 확률값이 99.999 999 3%로 나타나 친자관계가 성립함. 시험성적서 용도 공공기관제출용. 2022년 01월 10일, 한국인정기구 인정 ㈜다우진유전자연구소장. 이름과 생년월일, 성적서 번호, 작성자·기술책임자 이름과 서명은 가렸다.
위 세 판결의 근거가 된 유전자 시험성적서입니다(2022. 1. 10.). 소를 내기 전에 친부모와 원고가 검사를 받아 「친부 확률값 99.999 999 999 8%」, 「친모 확률값 99.999 999 3%」를 받아 두었습니다. 용도는 「공공기관제출용」 — 법원에 낼 수 있는 기관에서 받아야 합니다. 그 덕에 세 사건 모두 소를 낸 지 몇 달 만에 끝났습니다.

상대가 검사를 거부하면

검사는 강제로 끌고 가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소송 절차 안에서 법원의 힘을 빌립니다.

사무소가 유전자검사 신청서를 법원에 내어 상대에게 검사를 받도록 명해 달라고 구합니다. 법원이 받아들이면 상대는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준비할 서류

소장에 붙이는 것
누구 것무엇
원고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초본
피고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초본
그 밖에유전자 검사 결과가 있으면 함께 냅니다

어떻게 진행되나

  1. 어느 소를 낼지부터 가립니다.

    친생추정이 미치는 경우라면 친생부인의 소여야 합니다. 여기서 틀리면 각하되므로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2. 증거를 모읍니다.

    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로 지금 서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가능하면 유전자 검사 결과를 준비합니다.

  3. 가정법원에 소장을 냅니다.

    상대방이 사는 곳을 관할하는 가정법원입니다. 상대가 사망했다면 검사를 상대로 합니다.

  4. 재판이 열립니다.

    상대가 다투면 변론이 이어집니다. 상대가 유전자 검사에 응하지 않으면 법원에 검사 신청서를 내어 수검명령을 구합니다.

  5. 판결이 나고 확정됩니다.

    항소 기간이 지나면 확정됩니다.

  6. 확정 뒤 한 달 안에 신고합니다.

    판결문과 확정증명서를 붙여 시·군·구청에 신고하면 가족관계등록부가 정정됩니다.

판결이 확정되면

달라지는 것
무엇어떻게
가족관계등록부부모와 자녀 관계가 지워집니다
상속권처음부터 없었던 것이 됩니다
부양의무없어집니다
성과 본따라서 정리됩니다
확정증명원. 사건 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원고, 피고, 증명신청인 원고. 위 사건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확정되었음을 증명합니다. 피고 2020. 6. 30. 확정. 끝. 2020. 6. 30. 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법원주사보. 이름과 사건번호 숫자, 법원주사보 이름과 도장, QR코드·발급번호·위변조 방지 띠는 가렸다.
판결이 확정되면 확정증명원을 뗍니다(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2020). 판결 등본과 이 확정증명서를 붙여 판결확정일부터 1개월 안에 가족관계등록부 정정을 신청해야 합니다(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107조).

비용

앞의 입양·성본 사건보다 공과금이 큽니다. 소송이라 인지대도 송달료도 다르게 계산됩니다.

친생자관계 확인의 소 공과금
항목금액
인지대건당 20,000원
송달료 — 전자신청피고 수 × 5,640원 × 15회분
송달료 — 서면신청당사자 수 × 5,640원 × 15회분
제증명10,000원

전자신청이 눈에 띄게 쌉니다

송달료를 세는 방식이 다릅니다. 전자신청은 피고 수만 세고, 서면신청은 원고까지 넣어 당사자 수를 셉니다.

원고 1명·피고 1명인 보통의 사건이라면
전자신청서면신청
세는 사람피고 1명당사자 2명
송달료84,600원169,200원
인지대20,000원20,000원
제증명10,000원10,000원
공과금 합계114,600원199,200원

함께 낼 때는 얼마가 되나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존재확인과 부존재확인은 대개 함께 냅니다. 그러면 비용도 달라집니다.

무엇이 늘어나나
항목어떻게
송달료상대가 둘이므로 둘 몫이 됩니다
인지대두 어머니가 다른 지역에 살아 법원이 갈리면 사건이 둘이라 따로 듭니다
제증명상대가 둘이므로 뗄 서류도 늘어납니다
법무사 보수소장을 몇 통 쓰느냐에 따릅니다
법무사 보수
항목금액
소장 작성560,000원

얼마나 걸리나

상대가 다투지 않으면 4~6개월입니다. 등록부 정정까지 마치는 데까지 잡은 기간입니다.

단계별로
단계걸리는 시간
서류 준비와 소장 접수1~2주
접수 뒤 판결 선고까지4~8개월 (다투지 않으면 4개월대)
선고 뒤 확정까지항소가 없으면 송달일부터 2주
확정 뒤 등록부 정정 신고확정일부터 1개월 안에
길어지는 사정
무엇어떻게
상대의 소재를 모른다공시송달까지 가면 상당한 기간이 더 걸립니다
검사를 거부한다법원이 명하고 기다리는 만큼 늘어납니다
상대가 사망했다검사를 상대로 하는 소송으로 바뀝니다
상대가 여럿이다존재·부존재를 함께 내면 두 사건이 나란히 갑니다

사무소가 다루어 온 사건

실제로 맡아 판결까지 받은 사건들입니다. 어떤 사정이 오는지 알고 있으면 첫 상담부터 달라집니다.

이런 사건들이었습니다
어떤 사정어떻게 풀었나
서류상 어머니가 실제 어머니가 아닌 경우서류상 어머니에게는 부존재확인, 친어머니에게는 존재확인을 함께 냈습니다. 가장 많은 유형입니다
자녀를 상대로 관계를 지워야 하는 경우서류상 자녀로 올라 있던 사람을 상대로 부존재확인을 냈습니다
미성년 자녀의 관계를 바로잡는 경우친권자인 어머니가 법정대리인으로 소를 냈습니다
친척의 자녀를 호적에 올렸던 경우오래전 정리가 잘못된 것을 부존재확인으로 바로잡았습니다

사무소가 무엇을 하나

누가 무엇을 하나
무엇누가
어느 소를 낼지 가리기사무소 — 첫 단추라 가장 중요합니다
유전자 검사 기관 연결과 안내사무소
소장 작성과 제출사무소
진행 중 필요한 서면 작성사무소
변론기일 출석본인이 직접
판결 뒤 등록부 정정 신고사무소

오시지 않아도 되나

소장을 작성해 내는 데까지는 됩니다. 사무소는 울산에 있지만 전국 어느 법원에나 접수합니다. 비대면 업무 안내 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친생부인의 소와 어떻게 다릅니까?

혼인 중에 태어나 남편의 자녀로 추정되는 아이라면 친생부인의 소를 내야 하고, 그 추정이 미치지 않는 경우에만 부존재확인의 소를 냅니다. 잘못 고르면 내용을 보지도 않고 각하됩니다. 친생부인의 소는 사유를 안 날부터 2년이라는 기간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이미 돌아가셨는데 가능한가요?

됩니다. 검사를 상대로 소를 냅니다. 다만 그 사망을 안 날부터 2년 안에 내야 하고, 이 기간을 넘기면 다툴 수 없습니다.

상대가 유전자 검사를 거부하면요?

법원이 검사를 받도록 명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이미 사망했다면 형제자매 같은 다른 혈족으로 확인하기도 합니다. 어느 기관에서 누구와 대조해 받아야 하는지는 사무소가 연결해 안내해 드립니다.

오래된 일인데 지금도 되나요?

양쪽이 다 살아 있으면 기간 제한이 없어 언제라도 낼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될수록 증거를 모으기 어려워집니다.

판결이 나면 상속은 어떻게 되나요?

관계가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보므로 상속권도 없었던 것이 됩니다. 이미 끝난 상속이 다시 문제되는 일도 있어, 상속이 얽혀 있다면 미리 상의하십시오.

법무사가 이 사건을 맡아 주나요?

사무소가 다루어 온 사건이고 소장부터 판결까지 받아 드린 사례가 여럿 있습니다. 어느 소를 낼지 가리는 것부터 유전자 검사 기관 연결, 소장과 서면 작성, 판결 뒤 등록부 정정 신고까지 합니다. 다만 변론기일에는 본인이 나가셔야 합니다. 법무사가 법정에서 대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비용이 얼마나 듭니까?

원고 1명·피고 1명인 보통의 사건이라면 공과금이 전자신청 기준 114,600원입니다 (인지대 20,000원, 송달료 84,600원, 제증명 10,000원). 여기에 법무사 보수 560,000원이 더해집니다. 존재·부존재를 함께 내거나 상대가 여럿이면 그만큼 늘어나고, 유전자 검사 비용은 별도입니다.

상대와 합의하면 소송하지 않아도 되나요?

안 됩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는 당사자가 합의해서 만들거나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건은 조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재판으로 가며, 상대가 인정하더라도 그것만으로 판결이 나지 않습니다. 법원이 증거를 보고 판단해야 하므로 유전자 검사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얼마나 걸립니까?

상대가 다투지 않으면 4~6개월입니다. 소장 접수부터 선고까지 4개월대, 선고 뒤 확정까지 2주, 확정 뒤 한 달 안에 등록부 정정 신고를 합니다. 상대의 소재를 모르거나 검사를 거부하면 여덟아홉 달까지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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